주민복지·생활인프라·안전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투자관악구청신건웅 기자 "노들섬서 한강 보며 쉬고, 1.5㎞ 달린다"…18일 수변공간 개방서울시, 35세 이상 임산부 검사비 최대 50만원 지원…"소득 제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