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곳 후보 중 25곳 선정…골목상권·로컬콘텐츠 연계 지원체류시간·소비 확대 목표…로컬 크리에이터와 협업 강화서울시, 서울에디션 25 포스터.(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명소크리에이터조수빈 기자 [단독]유치원·어린이집 '영유아학교' 전환 논의…어린이 교육도 국가가 책임서울 전역 폭염·열대야주의보…서울시 위기경보 '주의' 유지관련 기사외국인 줄 서는 '서울마이소울샵'…개점 2년 만에 25만명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