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전 서구일대에서 현업근로자가 냉방 보호구와 얼음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전 서구는 폭염 대응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고 아이스조끼와 냉토시 등 냉방 보호구를 비롯해 식염포도당, 휴대용 보랭 물병 등 안전 물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2026.6.17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폭염주의보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구제 신청 1588건…구제 대상 388명·188명 검토 중[속보] 수시 구제 신청 1588건으로 마감…구제 대상 388건관련 기사서울 폭염특보 모두 해제…"30일부터 낮 최고 28도"서울서 온열질환자 1명 추가…올여름 누계 458명·추정사망 6명폭염특보 다시 발효된 서울서 온열질환자 2명 추가 발생비 그치자 다시 찜통 더위…서울 전역 4일 만에 폭염주의보[단독]폭염·폭우 겹친 7월 한강버스 일평균 이용객 2000명 밑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