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전 서구일대에서 현업근로자가 냉방 보호구와 얼음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전 서구는 폭염 대응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고 아이스조끼와 냉토시 등 냉방 보호구를 비롯해 식염포도당, 휴대용 보랭 물병 등 안전 물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2026.6.17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폭염주의보조수빈 기자 [인사] 소방청"SK하이닉스도 채용서 학력 안 봐…AI 시대 교육 체제 재구성해야"관련 기사서울 올여름 첫 폭염주의보…지난해보다 12일 빨랐다"빨라진 오존주의보, 선제적 대응 필요"…'고농도 오존 대응' 심포지엄 개최서울시, 오후 9시 기준 서울권역 오존주의보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