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서남권 11개구 14시 발효…체감온도 33도 이상 서울시 종합상황실 가동…취약계층·건설노동자 보호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여름서울시구진욱 기자 오세훈 "GTX 삼성역 논란은 관권선거…MBC·국토부·민주당 삼각편대"오세훈,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 "예상했다…무죄 확신"관련 기사'도심 속 워터파크' 서울 한강 야외수영장·물놀이장 19일 개장'서울런' 회원, 여름방학에 고대서 AI 배우고 외대서 영어캠프 간다유승민 "장동혁 사퇴는 시간문제…비대위 아닌 전대가 정공법""AI부터 민요까지"…서울시민대학, 여름 계절학기 수강생 모집경찰, 여름철 호우 대비 상습 침수구간 석계역 하부도로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