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서남권 11개구 14시 발효…체감온도 33도 이상 서울시 종합상황실 가동…취약계층·건설노동자 보호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여름서울시구진욱 기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 '감사의 정원'서 참전 인연·우정 강조사법리스크에 발목 잡힌 오세훈…민선 서울시장 유죄 '첫 사례'관련 기사영등포공원서 여름축제 '대피서'…대형 슬라이드·낚시풀 운영"방학엔 치과 가세요"…서울시, 초등생 35만명 '아동치과주치의' 운영"아비뇽 초청작부터 이안 보스트리지까지"…'아르코 썸 페스타' 2차 라인업 공개"서울둘레길 어디 걸어볼까"…서울시, 여름철 추천 코스 5곳 선정운영기간 2배 늘린 '성북문화바캉스'…도심 곳곳서 물놀이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