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회 위성 데이터로 서울 전역(605㎢) 지반 변화 감지현장 조사 중심에서 '선별-정밀탐지' 방식 전환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31 ⓒ 뉴스1 김성진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싱크홀땅꺼짐지반한지명 기자 서울신보 골목경기 분석…"2월 체감경기 86.3점, 1월과 비슷"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750곳 모집…최대 720만 원 지원관련 기사'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동부간선도로 지하화'…평범한 일상 위협받는 주민들[박응진의 참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