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회 위성 데이터로 서울 전역(605㎢) 지반 변화 감지현장 조사 중심에서 '선별-정밀탐지' 방식 전환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31 ⓒ 뉴스1 김성진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싱크홀땅꺼짐지반한지명 기자 공공데이터·AI 창업경진대회 7440개 팀 몰려…10개 팀 왕중왕전 진출서울 '달빛야장' 소상공인에 687억 5000만 원 특별보증…청년창업 우대관련 기사김민석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안 해"…'통 큰 협치' 제시(종합)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서울시-국민권익위, 싱크홀 보상체계 개선…"유족 일상 복귀 돕는다"'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