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회 위성 데이터로 서울 전역(605㎢) 지반 변화 감지현장 조사 중심에서 '선별-정밀탐지' 방식 전환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31 ⓒ 뉴스1 김성진 기자ⓒ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싱크홀땅꺼짐지반한지명 기자 김성보 "GTX-A 철근누락 은폐 없었다…현장 방문은 노동 점검"또 '선거 대리전' 된 국회…여야, 행안위서 정원오·오세훈 지원사격관련 기사서울시-국민권익위, 싱크홀 보상체계 개선…"유족 일상 복귀 돕는다"'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