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 5000세대 참여…최대 1000만원 인센티브 서울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명절 기간 동안 배출된 명절 선물 포장재 등 생활폐기물들이 쌓여 있다. 2026.2.18 ⓒ 뉴스1 구윤성 기자이비슬 기자 '무제한' 기동카 30일권 사라진다…10월 '기후동행패스'로 갈아타야여의도공원서 달리고 노래하고 농구까지…서울청소년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