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5.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서울대표 선수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