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설맞이 서울체력장 팝업'에서 체력인증서를 살펴보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조수빈 기자 첨단산업 인재 3576명 배출…교육부, 첨단 인재양성 성과 공개시차 노린 한국어능력시험 부정행위…美·유럽서 먼저 친 답안 입수한 중국인 적발관련 기사지선 광역 대진표 마무리 수순…조국·한동훈·송영길 출격 재보선 주목(종합)정원오 "한강버스 대대적 안전점검…불가 판단시 중단"(종합)[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오세훈 "시민 안전에 타협 없다…안심하고 잠 드는 서울 만들 것"정원오 "오세훈 아닌 서울시민 불편과 싸우는 선거…시정철학 바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