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3년간 금연 시 최대 60만원 지원송파보건소 "오늘도 참으셨죠" 사후 관리서울역광장에서 중구청 관계자들이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2025.6.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금연서울이란시위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