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질환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1일 서울 강북구 서울북부수도사업소에서 수도계량기 교체반 직원이 동파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영하권계량기동파이비슬 기자 [동정] 오세훈, 서울장학재단 장학생들과 간담회서울시,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구매비 최대 1000만원 지원관련 기사다시 찾아온 한파…서울시, 한파 대응 체제 재가동서울 당분간 영하권 추위 계속…한랭질환자 1명 발생(종합)서울 전역 한파주의보…계량기 동파 3건 발생, 취약계층 보호 총력[오늘의 날씨] 경기(20일,화)…최강 한파 아침 기온 '영하10도↓'최강·최장 한파 온다…서울시, 취약계층 보호·24시간 비상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