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응급대피소 운영…'동파 경계' 발령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한파주의보한지명 기자 [동정] 김민재 행안차관, 제주4·3평화공원 방문[단독] 인기없는 서울 시유지 공개매각…5년간 11곳 중 1곳만 낙찰관련 기사주말 서울에 최대 3㎝ 눈…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우리 동네 한파쉼터 어디"…맹추위 속 온기 더하는 자치구[서울in]서울 동북·서북권 오늘 밤 '한파주의보'…"24시간 상황관리 돌입"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뉴스1 PICK] 전국 영하권 '꽁꽁'…최저 영하 20도, 눈 30㎝ 넘긴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