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응급대피소 운영…'동파 경계' 발령영하권의 낮 기온을 보인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한강변에 고드름이 열려 있다. 한편 기상청은 대한인 20일 서울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곤두박질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는 등 이번 주 내내 긴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한파주의보한지명 기자 전문의 탑승 '119Heli-EMS' 헬기 출동 26건…중증환자 생존율 79%성북구, 개학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민·관·학·경 참여관련 기사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내일 낮 강추위 꺾인다…서울 한파주의보 3일 만에 해제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해제…발령 3일만입춘 지나 다시 반짝 추위…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