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후 서울역광장 인근 지하보도를 찾아, 한파 대비 거리노숙인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한파이비슬 기자 오세훈 "한강버스, 올 가을 객관적 평가…50만명 타면 달라질 것"오세훈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총책임자로서 송구스럽다"관련 기사서울시, 한파 속 환경공무관 보호 강화…방한용품 구매비 긴급 지원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동정] 오세훈, 환경공무관 한파쉼터 방문…"노고에 감사"최강·최장 한파 온다…서울시, 취약계층 보호·24시간 비상대응[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