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장소 구했지만 비웃을까 봐 연기…한길단만 5만 넘어 전한길 씨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전한길뉴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야 오세훈, 우파야 좌퍄야"라며 '자유음악회' 공연장 확보에 협조하라고 요구하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전한길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전한길 봐주려 했지만 잘못 인정 안 해 처벌 받을 수 밖에…"서정욱 "장동혁, 이진숙만 달래면 연임 가능성 90%…오장동주, 전대까지 못 갈 듯"관련 기사"텐트 치고 김장까지, 악취 못 참겠다"…'올공' 시위대에 주민들 고통247만장 투표지 반출된 올림픽공원…5개월 봉쇄 시위도 '해산 수순'이준석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장동혁 "보수 맏형" 선언…보수 재편 주목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