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장소 구했지만 비웃을까 봐 연기…한길단만 5만 넘어 전한길 씨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전한길뉴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야 오세훈, 우파야 좌퍄야"라며 '자유음악회' 공연장 확보에 협조하라고 요구하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전한길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이준석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장동혁 "보수 맏형" 선언…보수 재편 주목서영교 "조희대 탄핵 사유는 분명…언제 할지는 논의"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통영시장 재검표 '44표→38표' 차로 줄어…민주당 강석주 당선 유지44표 차 통영시장 재검표 시작부터 '삐걱'…봉인 문제로 1시간 넘게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