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장소 구했지만 비웃을까 봐 연기…한길단만 5만 넘어 전한길 씨가 지난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전한길뉴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야 오세훈, 우파야 좌퍄야"라며 '자유음악회' 공연장 확보에 협조하라고 요구하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지방선거전한길박태훈 선임기자 '韓 선점' 부산북갑 무공천 놓고 野내홍 격화…친한계 "공천이 해당행위"한동훈 '낙동강 오리알 걱정'→ 전재수 "곧 의원직 사퇴, 보궐 무조건 열려"관련 기사조국,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 선언…"與 무공천이 책임정치"(종합)조국,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 선언…"국힘·부패 제로 실현"(상보)검찰,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전 씨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해라"전한길, 국힘 탈당…"尹 석방·부정선거 척결 위해 단체 만들어"'절윤 결의문' 잉크도 안 말랐는데…집·산토끼 다 떠나는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