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윈터페스타 개막식 참석 후 청계천의 '빛초롱축제'를 둘러보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