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 반드시 재추진… 내부순환로 지하화 검토"24일 오전 서울 도봉구 방학사계광장에서 열린 우이신설선 연장선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다섯번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왼쪽 세번째), 오언석 도봉구청장(왼쪽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강북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관련 기사김민석 "오세훈 시정 무조건 반대 안 해"…'통 큰 협치' 제시(종합)지하철역서 러닝하고 골프친다…서울시 '펀 스테이션' 10개구 추가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보증금 11억에 미달…'미리내집' 강남 저조, 비강남엔 몰렸다오세훈 "서울 아파트값 86주 연속 상승…'실거주 맹신주의·세금 만능주의' 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