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 반드시 재추진… 내부순환로 지하화 검토"24일 오전 서울 도봉구 방학사계광장에서 열린 우이신설선 연장선 기공식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다섯번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왼쪽 세번째), 오언석 도봉구청장(왼쪽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강북구진욱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 2월까지 16건 발생…정부, 확산 방지 긴급 점검행안부, 봄철 산불 총력 대응체계 가동…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관련 기사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현직 오세훈vs도전 정원오'…설 명절 후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 점화[동정] 오세훈, 설 연휴 앞두고 시장 물가·시책 현장 점검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10곳 추가…연내 설계 착수[오늘의 국회일정] (12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