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출마 선언 본격화…여야 모두 경선이 최대 변수'시내버스·한강버스·감사의 정원' 공방 확전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신건웅 기자 "우리동네 구청이 바뀐다"…서울 40년 노후청사, 신청사로 탈바꿈'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관련 기사'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서울시장 가상대결 정원오 40% vs 오세훈 36%…오차범위 내 접전정원오 44% vs 오세훈 31%…서울시장 당선 가능성 與 58%'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