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출마 선언 본격화…여야 모두 경선이 최대 변수'시내버스·한강버스·감사의 정원' 공방 확전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신건웅 기자 "청년 혜택 여기 다 있네"…광진구, '청년포털' 운영오세훈 "민중기 특검, 가해자 대신 피해자만 법정 세운 '악질 특검'"관련 기사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오세훈·정원오 잠룡 대결…서울시장 출사표 던진 제3주자들지선 D-90, 공직 사퇴 오늘 마감…여야 대진표 윤곽 드러나정원오 마지막 퇴근길 파란색 풍선 물결…"고생많으셨습니다"지방선거 3개월 앞 '명픽' 회동…세 결집 나선 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