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출마 선언 본격화…여야 모두 경선이 최대 변수'시내버스·한강버스·감사의 정원' 공방 확전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신건웅 기자 "창의행정으로 서울의 미래 설계"…서울시, '창의 발표회' 개최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47일 만에 10만명 탑승…"96%가 만족"관련 기사정원오 "한강버스 대대적 안전점검…불가 판단시 중단"(종합)[인터뷰 전문] 정원오와 박원순 다르다…오세훈 심판하되 잘한 건 승계정원오 "오세훈 아닌 서울시민 불편과 싸우는 선거…시정철학 바꿀 것"오세훈 "서울시장, 인기투표 자리 아니다…'개척자 리더십' 필요"정원오 "오세훈 잘못된 시정 철학…대권 목표로 하고픈 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