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후 출마 선언 본격화…여야 모두 경선이 최대 변수'시내버스·한강버스·감사의 정원' 공방 확전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원오서울시장지방선신건웅 기자 서울시 국감서 한강버스 의혹 공방…오세훈 "필요시 수사 의뢰"서울시 '프리랜서 안심결제' 1000건 눈앞…계약금액 8억 돌파관련 기사[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李대통령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권 구청장에"…서울시 반발 불가피유보화 성동구청장 "삼표부지 더 늦어선 안 돼…해법 내야"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