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서남권 중심 대상지 선정…모노레일 등 맞춤형 설치1단계 5곳 4월부터 순차 착공…총 100곳까지 확대 목표서대문구 영천동의 착공 후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FC서울, 창단 첫 '개막 5연승' 도전…상대는 '사연 얽힌' 안양탑을 새롭게 볼 '다중관점'…존재의 이유 증명할 정규 [N초점]"주말 봄나들이 어디 갈까"…서울 자치구별 이색 코스[서울in]野 주호영에 與 김관영까지…여야 뒤흔든 가처분 사태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