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서남권 중심 대상지 선정…모노레일 등 맞춤형 설치1단계 5곳 4월부터 순차 착공…총 100곳까지 확대 목표서대문구 영천동의 착공 후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설 연휴 의료상담 4만6000건…"아프면 119, 24시간 안내"서울시, 설 성수식품 1753곳 점검…27곳 적발관련 기사경실련 "SH 압박한 김경, 가족회사 주택 팔아 85억 챙겼다"21만 명 키워낸 서울장학재단, '서울미래인재재단'으로 개편"마포구 신규 소각장 설치 절차 하자"…2심도 서울시 패소(종합)[인터뷰 전문] 이준석 "장동혁의 운명, 황교안과 다를 수 없을 것"'인간 승리' 정승기, '시속 130㎞' 스켈레톤 메달 질주[오늘의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