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역 일대에서 열린 '2025년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대원들과 함께 인명 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이비슬 기자 앞으로 아동·청소년 성범죄, 경찰 '혐의없음'에도 전건 송치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