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쪽방촌 주민 지원…월 8만 포인트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열린 온기창고 개소식에서 온기창고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장마전선이 물러가고 무더위가 찾아온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골목에 폭염 대비용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쪽방촌이비슬 기자 농촌진흥청·서울 성동구 '민원 혁신' 성과 대통령 표창"왜 남성은 더 많이 죽나요"…성평등 언박싱 토크서 청년 고민 나눠한지명 기자 행안부 '중수청' 개청 준비 본격화…개청준비단 30일 출범"재난 현장 사진·위치 실시간 공유"…모바일 재난관리 시스템 개편관련 기사생명·손해보험업계, 쪽방촌 에너지 비용 1억원 지원오세훈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 출범…위원장에 시민 12명"줄 서던 쪽방촌이 변했다"…서울시의 13.7조 약자 지원이 바꾼 풍경iM금융-노브랜드-굿피플, 취약계층 복지증진 협약조계종 총무원장, 동자동 쪽방촌 찾아 사찰음식 공양…냉선풍기 130대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