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물러가고 무더위가 찾아온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골목에 폭염 대비용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쪽방촌이비슬 기자 성평등부·방미통위 맞손…"디지털성범죄 '중대범죄' 규정"송파 지역 수돗물 공급관 누수 이틀 만에 복구 완료한지명 기자 윤호중 "경찰 중립성과 수사 독립성 반드시 보장할 것""한파·강풍에 화재 급증"…소방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관련 기사20㎝ 넘는 폭설에 강풍·한파…정부, 관계기관 대처 상황 긴급 점검주말 폭설·강추위 예보…정부 "선제적 비상대응체계 구축""사은품 텀블러 결국 서랍행?"…시청에 기부하면 커피 쿠폰으로'尹 동창' 유철환 권익위원장 "떠날 땐 말없이"…현미 노래로 퇴임 인사오늘 밤 서울 한파주의보…오세훈, 시민 안전 대응 긴급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