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쪽방촌 주민 지원…월 8만 포인트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열린 온기창고 개소식에서 온기창고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장마전선이 물러가고 무더위가 찾아온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골목에 폭염 대비용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2025.6.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쪽방촌이비슬 기자 잠실야구장서 쓰러진 70대 LG팬 서울시 노점단속팀이 구해'중국유물 논란' 대한박물관 운영 못한다…은평구 시정명령한지명 기자 서울 문화, 영국·헝가리 대학생이 알린다…서울시, '글로벌 특파원' 출범올 여름 시간당 50㎜ 폭우 대비…소방청, 중앙긴급구조통제 불시 점검관련 기사폭염 속 거리노숙인·쪽방주민 지킨다…영등포구, 특별대책 가동취업부터 주거·안전까지…서울시 '약자동행' 우수사례 22건 선정세븐일레븐, 서울마음편의점 강동점에 도시락 200개 기부올해 첫 폭염특보 발효…행안부, 폭염 저감시설·취약계층 대책 점검오세훈 5선 시장 만든 257만표…"부동산·청년·복지 '한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