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지원 집중 투자…디딤돌소득·서울런 성과'예산→성과→재투자' 선순환…시민 체감 변화로 이어져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온기창고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온기창고는 매장에 후원받은 생필품을 진열해 놓고 쪽방주민 개인이 배정받은 적립금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 물품을 선택해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공동취재) ⓒ 뉴스1 오대일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시, 중동 피해 수출기업에 물류비 최대 3000만원 긴급 지원동대문구, 가정의 달 맞아 아동·청소년 맞춤형 행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