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동시 조정 신청 예정…15일간 조정 기간정기상여금 통상임금 포함 두고 노사 갈등서종수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22개 지역 버스노조 위원장들이 8일 서울 서초구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에서 열린 서울 등 22개 지역 버스 노조 대표자 회의를 마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 등 22개 지역 버스노조는 오는 12일 동시조정을 신청, 27일 자정까지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지역 노조별로 28일 첫 차부터 동시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5.5.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파업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뉴스1 PICK]막판 합의 이룬 서울 시내버스 노사…첫차부터 정상 운행서울 버스, 15일 첫차부터 다시 달린다…임금 2.9% 인상 합의(종합)서울 버스, 15일부터 다시 달린다…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