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동시 조정 신청 예정…15일간 조정 기간정기상여금 통상임금 포함 두고 노사 갈등서종수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22개 지역 버스노조 위원장들이 8일 서울 서초구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에서 열린 서울 등 22개 지역 버스 노조 대표자 회의를 마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 등 22개 지역 버스노조는 오는 12일 동시조정을 신청, 27일 자정까지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지역 노조별로 28일 첫 차부터 동시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5.5.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파업한지명 기자 해마다 반복되는 '출근길 불안'…서울지하철 파업 위기 언제까지윤호중 "김종철 후보자, 형사사법체제 개편과 경찰개혁 수행할 적임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파업 소식에 잠 설쳤는데"…경기 버스 극적 합의에 출근길 시민들 안도서울시, 경기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지하철·시내버스 증편경기 버스노조 23일 첫 조정회의…임금·노동시간 이견 좁힐까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오세훈 "서울교통공사 적자, 비용 줄여야…정원 감축은 시민적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