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동시 조정 신청 예정…15일간 조정 기간정기상여금 통상임금 포함 두고 노사 갈등서종수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22개 지역 버스노조 위원장들이 8일 서울 서초구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에서 열린 서울 등 22개 지역 버스 노조 대표자 회의를 마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 등 22개 지역 버스노조는 오는 12일 동시조정을 신청, 27일 자정까지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지역 노조별로 28일 첫 차부터 동시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5.5.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파업한지명 기자 [인사] 행정안전부윤호중, UN 사회연대경제 고위급 회의 참석…스페인·세네갈과 MOU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파업 피했지만 '176시간' 불씨 그대로…버스 필수공익사업 재점화경기도민 출근길 '안도의 한숨'…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뉴스1 PICK] 서울 시내버스 파업 피했다…노사, 3.2% 임금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