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은 일단 유보…통상임금 적용범위 두고 입장 '팽팽'박점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서울 시내버스 노사 조정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30일 첫 차부터 준법투쟁과 파업 등 쟁의 행위에 돌입한다. (공동취재) 2025.4.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파업총파업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서울 시내버스 극적 타결…'통상임금' 갈등 불씨 여전[뉴스1 PICK]막판 합의 이룬 서울 시내버스 노사…첫차부터 정상 운행서울 버스, 15일 첫차부터 다시 달린다…임금 2.9% 인상 합의(종합)서울 버스, 15일부터 다시 달린다…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