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우건설·DL이앤씨 등 참석 서울시, 10개 건설사와 땅꺼짐 사고 예방 대책 논의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땅꺼짐건설사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동부간선도로 지하화'…평범한 일상 위협받는 주민들[박응진의 참견]노후상수도·지하철·지하 고속도로…명일동 싱크홀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