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러 가능성 열어두고 사고 원인 조사 중"지하 공사 때 '배수 작업' 중요…연약 지반도 영향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꺼짐) 사고가 발생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강동구 명일동 싱크홀 사고 발생 위치. 지하철 9호선 연장 공사 구간과 서울세종고속도로 지하 구간이 맞물리는 시작점이다.(네이버지도).관련 키워드부동산싱크홀강동구명일동9호선서울세종고속도로상하수도전준우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금감원 지방이전설'에 이찬진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 상상 어려워"윤주현 기자 호반그룹, K-과학인재 아카데미 비전선포식 개최…과학인재 육성 앞장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서울시 국감' 명태균 만나는 오세훈…한강버스·토허제도 쟁점'도심 싱크홀 우려'에 국토부 "철도지하화 추진 문제 없어"싱크홀 사고 절반 '하수관 손상'…잦은 '지하 공사'도 방아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