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정책지원센터 확대 개편해 5월 새 조직으로시장 동향 분석·안전대책 마련…"체계적 정책 추진"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부동산오현주 기자 서대문 가재울9구역 '좌원상가', 180가구 주상복합 탈바꿈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관련 기사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집값 83주 상승에도 홍지선 "정책 효과엔 시차"…토허제 순기능(종합)모아타운 후보지 선정 즉시 토허제 지정…투기 거래 선제 대응서울 8.3만가구 이주 대기…'실거주' 세제개편에 임대차시장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