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정책지원센터 확대 개편해 5월 새 조직으로시장 동향 분석·안전대책 마련…"체계적 정책 추진"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브리핑을 마치고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3.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한강버스·종묘개발 지선 도움 안돼…오세훈 시정, 긍정 33%·부정 57%모아타운 대상지 3곳 토허제 신규 지정…기존 63곳 재지정토허구역 해제 임박…시장 '과열' vs '제한적 영향' 시각 엇갈려10·15 대책은 '시간 벌기용'…정부, 2단계 주택 공급 카드 준비김윤덕 장관·오세훈 시장, 18일 만에 회동…서울 집값 안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