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 연구 용역 착수…연내 마무리할 예정공공기여 통합관리 10년 맞아 개선안 모색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공공기여시설도시계획부동산건축오현주 기자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6000가구가 안정적"(종합)관련 기사"낙후도심서 미래 혁신 산업거점으로"…서울 '서남권 대개조 2.0' 시동신촌역 인근 마포3구역, 최고 높이 155m까지 짓는다삼성동 옛 한국감정원부지에 38층 업무·문화 복합시설 들어선다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서울 석계역 일대 8만㎡ 지구단위계획 신설…도로 넓히고 상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