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동작대로 교통 정체와 사당·이수 침수 해결 기대서대문 홍제동 57-7번지 일대 도심 녹지 공간 마련 이수·과천 복합터널 사업 위치도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침수이수과천복합터널부동산오현주 기자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업무지구 기능 훼손"…주택은 인근 공급 제안오세훈 "용산 1만가구 공급 땐 소형 위주…"6000가구가 안정적"(종합)관련 기사홍수·교통 잡은 말레이시아 복합터널…오세훈 "서울도 비 피해 줄일 것"17년째 정체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재시동…2028년 착공 목표서울시,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공사장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