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도심 복합터널 'SMART' 방문…800억 경제효과 노하우 공유서울시, 2020년 준공 '신월 빗물터널' 조성 효과 뚜렷…추가 추진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 복합터널 'SMART'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와 운영 현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SMART의 단계별 운영방식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빗물터널김종윤 기자 서울시, 강서·양천 모아타운 2곳 통합심의 통과…2606가구 공급반도건설, 동절기 현장 직무교육 강화…중대재해 제로 달성관련 기사서울시·하노이 친선도시 30주년…도시정책 교류 확장강북횡단선 속도·로보택시 달린다...서울 교통·안전 인프라 강화오세훈, 베트남·말레이시아 찾아 선진 정책·K-브랜드 알린다오세훈 "10·15 규제 따른 '정비사업' 파장 검토…주택 문제 총력""침수 재발 방지"…반지하 골목 실시간 경보·빗물터널 착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