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도심 복합터널 'SMART' 방문…800억 경제효과 노하우 공유서울시, 2020년 준공 '신월 빗물터널' 조성 효과 뚜렷…추가 추진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현지시간) 쿠알라룸푸르 복합터널 'SMART'를 방문해 현장 관계자와 운영 현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다.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SMART의 단계별 운영방식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빗물터널김종윤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맞이 지역사회와 나눔 활동 펼쳐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관련 기사정점식, 장마철 광화문 빗물배수터널 점검…"오세훈 취임 후 공사 시작"정원오 지지율, 서울 전 지역 앞서…20대만 오세훈 높아오세훈, 광화문 대심도 빗물터널 점검…"인명피해 제로 달성"오세훈 "시민 안전에 타협 없다…안심하고 잠 드는 서울 만들 것"비 오는 날 아침 472번 버스 탄 시장님…"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