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휴대폰 8개 모두 검찰 제출…검찰 조사 받길 기다려"(종합)

"전화번호는 1개…휴대폰 한 개도 버리지 않아"
"미래한국연구소 무자격 업체, 정치자금법 위반 성립 안돼"

본문 이미지 - 검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연루된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선 20일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 앞으로 직원등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검찰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연루된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과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선 20일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 앞으로 직원등 관계자들이 오가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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