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사퇴에 조국 거론…이재성·박재호·김영춘도 하마평국힘 부산 경선 주자 늘어날 수도…서울, 나경원 영향 '촉각'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오전 'UN해양총회' 유치 활동을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입장을 밝힌 후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정률 기자 한동훈 제명 '잘한 결정' 43% vs '잘못' 38% [NBS][속보] 장동혁, 단식 8일만에 중단…"정부 폭정 향한 국민 탄식 타오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