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명 중 9명은 개인사정 등으로 귀국148가정 중 재계약은 135가정…대기 102가정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필리핀 노동자들이 지난해 8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필리핀가사도우미외국인가사도우미서울시이설 기자 관련 기사'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오세훈 "저렴한 외국인력 도입 어려워…필리핀 가사도우미 보완할 것"[인터뷰] 나경원 "코리안 퍼스트 중요…예산안, 민주당에 뒤통수 맞아""내국인 없어 외국인 쓴다"던 중소기업들…이제는 "임금 낮아서""백수 국민부터 챙겨라"…이모님 이어 기사님 '외국인 채용' 확대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