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LG CNS 맞손…약 1만개 상품 입점직원이 유아용품을 진열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