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이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마스크독감인플루엔자감기오현주 기자 '과천 무주택 세대주만' 10억 로또 줍줍에 3264명 몰렸다IPARK현대산업개발, AI·드론으로 건설 현장 안전·품질관리 강화관련 기사서울 독감 유행 3주 빨라졌다…"고위험군 예방접종 서두르길"독감 환자 일주일 새 90% 급증…서울시, 21일부터 무료접종"독감 환자 급증" 서울시, 접종 참여·마스크 착용 당부전문가 "독감, 48시간 내 호흡기 중요 벽 모두 깨…열나면 더더욱 위험"'A형 독감' 확산에 전세계가 '벌벌'…美 소아 사망 1주새 5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