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당시 142곳에서 43곳 추가…현재 795곳 대기 매주 평균 40시간 근무…주로 아이돌봄 위주 업무필리핀 가사관리사가 지난 3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첫 출근해 아이를 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9.4/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필리핀가사관리사오현주 기자 강남 세곡6단지, 206가구 아파트 들어선다…2028년 준공 추진시행사 1년새 330곳 감소…고금리·미분양 여파로 폐업 증가관련 기사원민경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2보)원민경 "부처 기본 과제는 '구조적 성차별 해소'…흔들림 없다"(종합)법무부,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폐기…"대안 마련 검토"필리핀 가사관리사 86명 근무…"서울살이·돌봄·가사 업무 만족"'고비용' 해결 못하고…불투명해진 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