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희 서울시의원 "노인 기준 연령 사회적 논의 시작돼야"서울시 65세 이상, 2040년엔 31.9%에 이를 전망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청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장상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노인기준65세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모든 국민이 따뜻한 겨울을"…정부, 취약계층 30만명 위기상황 점검구로구,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014명 모집고령자 자립의 의미와 가치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강서구, 치매 맞춤형 일자리 확대…바리스타·약국관리 등서울시, 65세 이상 '모바일 무임카드' 만든다…"부정승차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