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하이브리드 잔디 7500㎡ 구매 입찰 진행전년대비 4.3배…잔디관리 예산은 3배로 증액8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작업자들이 잔디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23.8.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축구상암월드컵손흥민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11월 확찐살 날려보자"…도심 달리는 러닝 대회들 [서울꿀팁]최휘영 "서울월드컵경기장, 웸블리처럼 K축구·팝의 성지로 거듭난다""라민 야말·손흥민 뜨니 매출도 떴다"…서울월드컵경기장 편의점 특수[뉴스1 PICK] '고별전서 눈물' 손흥민…"축구 인생은 계속된다"플릭 바르셀로나 감독 "내일 야말 출격…린가드 뛰는 서울과 맞대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