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임금 인상·630명 인력 채용 합의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제1노조 위원장이 6일 새벽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사측과의 교섭을 타결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교통공사 1노조인 서울교통공사노조는 전체 조합원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노조총파업서울지하철합의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13일 첫차부터 버스 파업 예고…서울시 "비상수송대책 가동"강희업 국토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불편 최소화…철저한 대응"23일 철도노조 총파업…경의중앙선 등 최대 1시간 지연철도노조 또 총파업 예고…물밑 협상 속 극적 합의 가능성은서울지하철 파업 철회 '820명·3%' 합의…인력감축 불씨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