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임금 인상·630명 인력 채용 합의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제1노조 위원장이 6일 새벽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사측과의 교섭을 타결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교통공사 1노조인 서울교통공사노조는 전체 조합원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노조총파업서울지하철합의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공사비 폭등·PF 경색에 인허가·준공 감소…주택 공급 '비상등'타워크레인 노동자 총파업…"삼성·SK하이닉스 공사 현장도"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