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긴급 기자회견 열고 "사기집단에 법적 대응 시작""거짓이 거짓을 낳아…잘잘못 밝히는 게 시민 위한 도리"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명태균 여론조작 사기 사건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명태균, 강혜경 씨를 비롯해 언론사들에 대해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명태균오현주 기자 이승철 한남동 건물, 15년 만에 120억 원 이상 상승오세훈·권영세 "용산 1만 가구 반대"…전문가 토론회 연다(종합)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오세훈 측 "재판 생중계시 지선 영향"…재판부 "최대한 개입 불식"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