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 긴급 기자회견 열고 "사기집단에 법적 대응 시작""거짓이 거짓을 낳아…잘잘못 밝히는 게 시민 위한 도리"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명태균 여론조작 사기 사건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명태균, 강혜경 씨를 비롯해 언론사들에 대해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명태균오현주 기자 [르포] "브런치 먹고 임장"…신분당선 타고 광교 찾는 30대 직장인노량진 뉴타운 2·3·6·8구역 잇단 인허가…대규모 공급 '급물살'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박지원 "오세훈, 불출마 의사"…김재원 "당혹, 나와야"…이기인 "무소속 출마"오세훈 "가해자와 피해자 뒤바꿔…민중기, 특검 아닌 공범"오세훈 "민중기 특검, 가해자 대신 피해자만 법정 세운 '악질 특검'"오세훈 "민중기 특검, 최악의 '하명 특검'…가해자 두고 피해자 기소"강혜경 "명태균 '오세훈, 시장 만들어야 한다' 해"…吳 "상식 반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