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남산 누릴 권리 제한받아 개탄스러운 일"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참석내빈들이 지난달 5일 열린 곤돌라 착공식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남산곤돌라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남산 케이블카 업체, 서울시 곤돌라 공사 집행정지 재신청오세훈 시장 "남산 곤돌라·세운상가 개발로 강북 전성시대 열겠다"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 계속…法, 서울시 곤돌라 사업 제동(종합)서울시, 남산 곤돌라 1심 패소에 즉각 항소…"공익성 배제된 판결"법원 "서울시 남산 용도구역 변경 처분 취소"…곤돌라 공사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