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민원 창구 통해 주소 접하고 현장 점검 착수오피스텔 잠겨 증거 확인 못해…경찰 '수사 의뢰' 검토'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서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4.10.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영등포구문다혜오피스텔영등포에어비앤비오현주 기자 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신년포럼 개최…"원주민 재산권 손실 해소"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관련 기사'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2심서 "잘못 인정…깊이 반성"'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오늘 2심 첫 재판…1심 벌금 1500만원'음주운전·불법숙박업' 문다혜, 이달 27일 항소심 첫 공판'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1심 벌금형에 불복 '항소'검찰, '음주운전·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 1심 벌금형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