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1500만원…검찰 "양형 부당 항소"음주운전 및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검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검찰,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무단결근' 위너 송민호 불구속 기소대검, '故 신해철 사망' 사건 수사 검사 등 모범검사 3인 선정[뉴스1 PICK]영장심사 출석한 '마약 도피' 황하나, 구속 기로18세 정동원, 내년 2월 해병대 자원입대…"최근 합격 통보, 응원 부탁"헌재 "정인이 얼굴 공개한 SBS '그알' PD 檢 기소유예 처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