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양형 부당 등 이유로 항소음주운전 및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부기장 건강 이유' 7시간 지연 당일 안내한 대한항공…승객들, 손배소 제기'신월동 아파트 화재' 70대 경비원 검찰 송치…'담뱃불'이 원인'난동사태' 서부지법, 가해자에 손배 청구 예정…"6억 재산 피해"尹구속에 '서부지법 난동' 집회 참가자들, 2심도 대다수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