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양형 부당 등 이유로 항소음주운전 및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씨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운전)·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 1심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대전 한전원자력연료 시설서 우라늄 가스 누출…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13일 영장실질심사檢,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구…'서부지법 난동 배후' 지목손담비, '시동생 성범죄 사건' 악플러 고소… 50만원 받는다[단독] 뉴진스 악플러들 잇따라 벌금형…팬덤의 고발로 처벌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