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강남·광화문 일대 빗물 배수터널 공사 추진장맛비가 내린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지하철 출입구에 물막이판이 설치돼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기후재난기후위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민간개발 '공공기여' 도시 안전 인프라에 투입…노후 하수도 정비 활용정원오 "앞으로도 성동구민 가까운 곳에서 계속 힘 될 것"서울 전역 한파주의보에 계량기 동파 38건…최저 -11도까지 '뚝'전국 첫 '동물복지지수' 공개…충남 1위·서울은 예산·인력 뒤처져홍동곤 한강청장 “기후위기 시대 침수, 예방 가능 대상 되도록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