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급격한 지반 침하 우려 없었다…복구 진행"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로에 지반 침하가 추가 발견돼 서울시 등 관계기관이 중장비를 동원해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도로 침하가 발견된 곳은 전날 땅꺼짐 사고가 발생한 곳에서 약 30M 떨어진 지점이다. 서울시는 원인 조사를 통해 안전성이 확인되면 도로 통행을 재개 할 예정이다. 2024.8.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씽크홀지하침반연희동서대문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