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제한 교통카드 '기동카' 주요 혜택·특징 총망라 티머니 사이트 등록해야 환불…현금 영수증 등록도 가능21일 서울 여의도역에서 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기후동행카드교통카드기동카오현주 기자 용산 놓고 평행선…국토부·서울시, 공급 협력 외치며 회동도 못 잡아장동현 물러난 SK에코플랜트…IPO 접고 김영식 원톱 '반도체' 집중관련 기사"잠드는 서울 깨운다"…오세훈,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시동오세훈, 40년 묵은 교통복지 손본다…"70세 이상 버스까지 공짜""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지하철 이어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시의회, 조례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