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기후동행카드교통카드기동카오현주 기자 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정몽규 HDC그룹 회장 "미래 50년 위한 변화 필요…건설 중심 탈피"관련 기사"창의행정으로 세계 5대 도시 만든다"…서울시, 신년 직원조례[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 참석시민일상을 변화시키는 공무원의 열정… '숏폼&창의 발표회'[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오세훈, 신임 하노이 인민위원장 면담 "서울시 혁신 성과 공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