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2026 용산구 신년인사회'에서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있다.(서울시 제공)이비슬 기자 우리 아이 등굣길 안전하게…자치구별 통학로 점검 분주[서울in]서울 배달·대리운전 기사 산재·고용보험 지원…시의회 조례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