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에너지 수요관리 중심대책 발표공공청사 5부제·시민 자발적 참여 병행오세훈 서울시장 31일 집무실에서 '중동상황 관련, 서울시 에너지 위기 극복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에너지미국이란전쟁한지명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1차 회의…지급 기준·시기 논의소방차 길 터주기 위반 시 과태료 '최대 200만 원'으로 상향관련 기사김부겸 앞세워 동진하는 민주…노선 갈등 제자리걸음 국힘서울시, 마곡산단 대기업과 손잡을 스타트업 20개사 찾는다오차내 지지율 두달새 더블…국힘 '절윤·징계·공천' 점입가경오세훈 "중동發 '물가공포' 확대…생활비 낮추고, 경영안전망 구축할 것"서울시, 중동발 고유가 대응 총력…물류·물가·교통 전방위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