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에너지 수요관리 중심대책 발표공공청사 5부제·시민 자발적 참여 병행오세훈 서울시장 31일 집무실에서 '중동상황 관련, 서울시 에너지 위기 극복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에너지미국이란전쟁한지명 기자 추석 연휴 공공주차장 9000여곳 무료…네이버·카카오맵서 찾는다추석 특별경계근무 달라진다…화재위험 따라 1호·2호 구분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용산공원 300만㎡에 100만㎡ 더"…서울 공원·녹지 늘린다[단독]'주택공급 검토' 용산공원 인근서 '벤젠'…기준치 최대 335배李대통령 "당적 달라도, 나라 위해 일하는 공직자…중앙·지방 원팀"(종합)오세훈, 장동혁 겨냥 "뺄셈 아닌 덧셈 정치로 통합 이뤄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