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2척, 10월부터 한강 취항…연말까지 8척 순차 도입 마곡·옥수 '1층' 선착장…망원·여의도·잠원·뚝섬·잠실 '2층' 한강버스 예상 조감도 (서울시 제공) 1타입의 마곡, 옥수 선착장(위쪽)과 2타입의 망원, 여의도, 잠원, 뚝섬, 잠실 선착장(아래쪽)(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한강버스리버버스기후동행카드기동카오세훈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감사원, 한강버스 공익감사 청구 각하…市, 내부 자체 감사 "시기 검토 중"앞으로 매년 5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쇼몽·첼시급 축제로"(종합)"한강버스, 대중교통 될 수 없어" 여 공세…오세훈 "사각지대 역할"(종합)교통 사각지대 없앤다…전현희 의원, '기본교통' 패러다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