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포트 서울·모두의 교통·기본교통 토론회' 개최UAM·골목버스 등 한강버스 대안 모색전현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가운데)과 교통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회가 마무리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현희 의원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전현희더불어민주당교통한강버스기본교통황진중 기자 "모건스탠리도 반했다"…글로벌 IB, 셀트리온 목표가 속속 상향렉라자 원개발사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이사회 중심 안정적 경영 지속"관련 기사與전현희 "돈 벌어오는 CEO 서울시장 될 것"…출마 선언'서울시장 출마' 전현희 "3만원대 이하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도입해야"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與 서울시장 후보들, 전장연 간담회…"오세훈은 뭐했나"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