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혈세 먹는 하마 지적에…오 "광고 줄서고 있어"야당 "대중교통 대신 차라리 유람선으로 개편하면 설득력"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오세훈한강버스한지명 기자 유튜브로 이태원참사 허위사실 유포하면 삭제…특별법 개정[단독]소방청이 산불 '초기 진화'…전문 진화대 신설해 초동 대응구진욱 기자 "직접 보고 싶어서 왔어요"…정원오 출판기념회에 5천명 인파서울시, '김경 의혹' 감사 본격화…시의회에 자료 제출 요구관련 기사'오세훈 구하기' 나선 국힘…김민석 고발 이어 가짜뉴스 특위한강버스·종묘·광화문, 연일 오세훈 압박…與 '대항마 공백' 딜레마"오세훈 때려라"…서울시장 노리는 與주자들 일제히 포문민주, 尹 국유재산 매각 특위·오세훈 검증 TF 각각 구성오세훈 "이재명 정부 돈풀기, 부동산 가격 상승 불러…공급이 중요"